
군산 여객터미널 보수공사
군산시 · 근린생활시설 · 738㎡ (약 223.25평)

집도 상가도 공장도, 땅 보는 일부터 설계와 인허가, 공사와 준공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견적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처음 말한 금액보다 훨씬 많이 나온다던데요.”
면적과 층수, 구조와 마감이 공사비를 좌우합니다. 공사 중에 바꿔야 할 일이 생기면 금액과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먼저 알려 드리고 결정을 받습니다.
공사비를 어떻게 보는지“설계랑 시공이 서로 말이 다르면 제가 어떻게 하나요?”
왜 그렇게 그렸는지 아는 사람이 현장에 있습니다. 건축주가 판단을 떠안는 일이 없도록, 조율은 저희끼리 끝내고 결과만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일하는 방식 보기가족이 어떻게 사는지, 땅이 어떤 조건인지 보고 오래 살기 편한 집을 짓습니다.
보기 좋은 것만이 아니라 사람이 다니는 길, 관리, 임대까지 같이 생각합니다.
물건이 오가는 흐름과 구조, 설비를 보고 계획합니다.
지금 건물이 어떤 상태인지 먼저 봅니다.
작은 공사라고 미리 접지 마세요. 지금까지 이런 것들도 해 왔습니다.
되는 일인지 아닌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전화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군산시 · 근린생활시설 · 738㎡ (약 223.25평)

남원시 · 근린생활시설, 단독주택 · 497.22㎡ (약 150.41평)

천안시 · 단독주택 · 416.06㎡ (약 125.86평)

익산시 · 판매시설 · 1,474.13㎡ (약 445.92평)

김제시 · 공장사무실 · 384.15㎡ (약 232.37평)

지금 어디까지 진행하셨는지, 무엇을 계획하시는지 듣습니다.
배치와 규모를 잡는 것부터 평면과 입면, 구조와 설비, 마감 자재를 정하는 것까지 진행합니다.
건축허가를 받거나 건축신고를 합니다.
공사비를 산출하고 계약한 뒤 착공합니다.
공사를 마치고 사용승인을 받습니다.
아닙니다. 설계만 맡기셔도 되고 시공만 맡기셔도 됩니다. 다만 같이 하면 도면 그릴 때부터 공법과 자재, 예산을 같이 볼 수 있어서 나중에 되돌리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상담하면서 같이 판단해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그때 보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 땅의 용도지역과 도로 조건이 어떤지, 생각하시는 용도와 규모가 법적으로 되는지, 원하시는 면적이 실제로 나오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와 지적도를 주시면 보기가 수월합니다.
처음 상담에서 정확한 금액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공사비는 땅 조건과 규모, 구조 방식, 마감 자재, 설비 수준, 인허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는 생각하시는 내용을 놓고 어떤 것이 공사비를 크게 움직이는지 설명드리고, 설계가 진행되면서 범위를 좁혀 갑니다.
규모와 용도, 인허가, 구조 방식, 자재 수급, 현장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몇 개월이라고 못 박기가 어렵습니다. 상담할 때 전체 일정을 설계와 인허가, 공사로 나눠서 보고 언제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됩니다. 규모로 나누지 않습니다. 부분 보수나 방수, 창고 한 동, 아파트 내부 공사처럼 크지 않은 일도 해 왔습니다. 저희가 하기 어려운 일이면 그렇다고 솔직히 말씀드리고, 가능하면 어디에 물어보시면 되는지라도 알려 드립니다. 되는 일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땅을 알아보는 중이든, 도면까지 다 나왔든 상관없습니다. 전화 주시면 지금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